^~^노년의 세월아쉽고 귀하다하루라도 허투루 보내고나면아주 귀한 것을 잃은 듯아싑고 허전하다.이럴 때는 석달 열흘도 더꽃이 피어난다는나무 백일홍이부럽다.하긴 저도 꽃잎을 떨어뜨리는. 아쉬움이왜 없겠냐마는.말복.이번에는 날짜를 맞춰삼계탕을 찾았다.역시 제 날에 먹으니더 맛있고 보람 있다.그리고찾아간 온천장 허심청.요즘처럼 한여름에도온천욕은 또 색다른 맛이 있다.이발과 목욕을 할 시기는또 왜 그리 빨리찾아오는 지.온천욕을 끝낸 후에는오랜만에 온천역 앞어 있는 모모스 커피숍을찾았다.온천장 모모스 커피숍은모모스 제 1호점 이다.처음 네댓 평으로 시작한작은 카페.그 카페가 이제는 부산은 물론 전국을 넘어외국인 관광객들의필수 여행 코스가되었다.이제는 이 본점도더 확장 할 수 없을만큼주변 주택과 상가를 흡수하여 카페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