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행이 일상인 삶

소소한 일상과 여행이야기

소소한 일상과 여행이야기

잡다한 풍경과 여행이야기

인천공항에 얽힌 전설

달무릇. 2025. 8. 18. 16:16

^~^
요즈음 연휴만 되면 많은 사람들이 국내보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고 있다.

특히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넘게 사는 경인지방 사람들은 인천 공항을 이용하고 있다.

(스페인 성지 순례 때 구입한 기념품)

이 인천 공항은 또한 외국인들이 가장 많이 입출국 하는 곳이기도 하다.

그런데 이 인천공항에는 오래전부터 내려 온 전설이 있었다.

그것은 바로 이 공항의 바닷가 근처에는 수많은 용들이 하늘에서 내려 와
놀았다는 전설이다.

그래서 그 용들이 내려와 놀던 섬들의 이름이 바로
영종도와 몽유도 이다.

영종도란
길 영
마루 종 이란
두 글자로 이루어진
섬의 이름이다.


용이 하늘에서 땅으로 오르내리던 섬으로
오늘 날
비행기가 이착륙 하는
활주로가 된 섬이 영종도 이다.

 

그리고
용유도는 그렇게 하늘에서. 내려 온 용들이 놀던 섬이라
하여 그 이름을 지었는 데
바로 용유도 이다.


오늘날에는 이.착륙한 수 많은 비행기들이 머물고 있는 계류장으로 이용되고
있다.


지금의 인천공항은 바로
활주로인 영종도와 계류장인 용유도
두 섬이 합쳐져 지금의
인천공항이 되었던 것이다.

바로
우리 선조들이 미래를 내다
본 놀라운 예지력의 결과이기도 하다

(크로이티아에서 구입한 그림)

추신:
인천공항을 가시게 되면
잠시 이 전설을 떠올리기도 하며 즐거운 여해을 하시기
바랍니다.